새책 훑은 뒤에 중고서점에 팔때 가격이 ㅜㅜ 처참해요 늘 보면..
피
피츠 (106.♡.75.167)
2025년 12월 23일 AM 10:58 · 수정됨(11:25)
조회 553 공감 0
알라딘을 주로 이용하는데
이북 위주지만 가끔 실물 책을 사지만
훑고 정리할 때 현타? 와요 .
땅파서 장사 하는 건 아니지만
살 때 30-40프로 받아주더라고요
ㅋㅋ 중고서적 살 때는 또 80-90가격이고요
ㅎㅎ 이북이 이런 점에선 좋지만
또 책 읽을 땐 실물책이 좋아요. ㅠ
댓글 (6)
-
알알로록달로록
25.12.23 · 223.♡.218.247
사람들이 많이 파는 책은 몇백원 수준이거나 아예 매입불가더라구요 -
마마을이
25.12.23 · 218.♡.171.44
정가의 25%에 사서 50%에 파는 게 기본이었던
옛날 중고 책방이 생각나는데...
요즘 중고 서점은 정가의 80~90% 로 파는 책도 있더군요. -0- -
남남극백곰
25.12.23 · 114.♡.188.135
예전처럼 책을 많이 사지도 않고 보관비용도 필요하고 하죠 - 아
아빠상어
25.12.23 · 221.♡.22.7
조선일보도 살땐 1000원...팔때는..... -
피피츠
→ 아빠상어 작성자
25.12.23 · 106.♡.75.167
ㅎㄷㄷ ㅋ -
GGesserit
25.12.23 · 14.♡.169.78
사람들이 중고책을 많이 구매해서 회전율이 좋아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까 재고 부담 때문에 비싸게 매입할 수 없죠. 땅 파서 장사하는 것 아니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