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 담갔어요.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5월 7일 PM 04:52 · 수정됨(23:54)

조회 1,356 공감 0

쉬는날인데 오전은 내내 딩굴 & 그림만 그리다

오후에 정신 차리고 무 두개 사다 깍두기 담고

청소하고 냉동실 싹 청소했어요.

기분이 개운합니다^^

이제 저녁 준비해야하는데..뭐해먹어야 하나요.

너무 열심히 일했더니 이제 다시 게으름 시간입니다. 


저녁 준비하기 싫어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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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A

    Atom Lv.1

    24.05.07 · 106.♡.50.234

  • 단아

    단아 Lv.1 → Atom 작성자

    24.05.07 · 49.♡.59.243

    친정엄마 말씀이 깍두기는 기본으로 담그는게 제일 맛있다고. 너무 이거저거 넣지 말라시더라구요.
  • A

    Atom Lv.1 → 단아

    24.05.07 · 106.♡.50.234

  • 단아

    단아 Lv.1 → Atom 작성자

    24.05.07 · 49.♡.59.243

    액젓은 한스푼 안되게 넣었어요. 새우젓을 좀더 넣었고..거의 소금으로 간맞췄어요. 남편이 젓갈맛을 싫어해서요.
  • 랩소디

    랩소디 Lv.1

    24.05.07 · 58.♡.151.238

    오...보는거 만으로 입에 침이 고이네요...
  • 단아

    단아 Lv.1 → 랩소디 작성자

    24.05.07 · 49.♡.59.243

    맛있어야 하는데..일단 비쥬얼은 괜찮습니다^^
  • kita

    kita Lv.1

    24.05.07 · 110.♡.45.121

    깍두기는 고깃국이죠.
  • 단아

    단아 Lv.1 → kita 작성자

    24.05.07 · 49.♡.59.243

    국밥용 깍두기들이 또 그렇게 맛있죠
  • 흐르는강물

    흐르는강물 Lv.1

    24.05.07 · 118.♡.14.179

    일단 비주얼은 합격입니다
    최종 합격은 맛을 봐야 할텐데요 그냥 합격으로 하겠습니다^^
  • 단아

    단아 Lv.1 → 흐르는강물 작성자

    24.05.07 · 49.♡.59.243

    감사합니다. 맛없으면 저혼자라도 먹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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