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네요. 2025년이 가고 있습니다. 제 작은 다짐입니다.
방
방과 (203.♡.127.238)
2025년 12월 23일 A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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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를 돌아보며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
앞으로는 가족들에게 좀 더 고운 말을 써야겠어요.
저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인데, 함부로 말을 하면 안되겠구나 싶습니다.
화가 나더라도 잠시 숨을 죽이고 말을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아들이 얼마 전에 장만한 제 폰을 식탁에서 떨어뜨려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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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12.23 · 14.♡.149.23
??? : 아들아, 아빠 폰을 새걸로 바꿀 추진력을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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