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주의) 애인 자취방갔다가 수건보고 정떨어진 사람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247)
2025년 12월 23일 PM 12:34 · 수정됨(14:21)
조회 2,651 공감 0
구멍만 안났으면 뭐가 문제죠?
저도 자취 처음시작할때는 한가지 색으로 맞춰서 시작했는데
점점 개업기념, 첫돌, 고희, 윤석열탄핵 같은 수건이 생기던데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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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구선수
25.12.23 · 175.♡.209.70
저는 반백년 가까이 살면서 수건을 돈주고 사본적이 없는데요ㅎㅎㅎㅎㅎ -
알알로록달로록
→ 축구선수 작성자
25.12.23 · 223.♡.218.247
전 돈주고 사기도 하지만 사실 달력,머그컵과 같은 존재죠 ㅋㅋㅋ -
FFV4030
25.12.23 · 210.♡.27.130
거 센스 있게 다모앙 탄핵기념 수건을 쓰셔야... 아,아닙니다. -
AABCxBBD
25.12.23 · 211.♡.71.102
흔한 블라 어그로글이군요.
눈물의 여왕에도 기념타월 에피소드가 있죠. 뜬금없지만 김수현 재기가 가능할지... 연기 곧잘 해서 좋아했는데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12.23 · 112.♡.82.50
그냥 모쏠이 소설 쓴거 같은데요 ㅎ
환상은 그전에 깨졌어야... -
코코파니코피나
25.12.23 · 118.♡.73.159
집이 호텔이거나 호텔을 자주 갔거나요. -
너너구리남편
25.12.23 · 112.♡.220.208
홀딱 벗고 닦아야 할 수건에 이름이 써 있고 그러면 순간 "이래도 되나" 싶어서 감정이 팍 식은거겠죠 뭐. -
하하늘오름
25.12.23 · 125.♡.45.235
근데 저 정도로 식을 정도라면... 아 아닙니다;; -
SStarLeo
25.12.23 · 211.♡.180.239
저 상황이면 수건 글자가 눈에 보일까요 ㅋㅋ
주작일것 같군오 -
지지혜아범
25.12.23 · 118.♡.180.47
집에 저도 모르운 감사 수건 겁나 많아요
그냥 애사당초 말도 안되는 것으로 트집 잡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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