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게시글이 엄청 많네요. ㄷㄷㄷ
유
유니버디 (118.♡.7.220)
2025년 12월 23일 PM 03:04 · 수정됨(16:25)
조회 1,061 공감 0
일딴 작품이 무플이 가장 심각한 사태(?)인데…
넷플 작품중에 3개 글도 안뜨고 넘어가는게 부지기수 거든요.
근데 다모앙에서도 페이지가 넘어가는 수준의 논쟁(?)이니
일딴 좋든 안좋든 이슈작은 된 상태네요.
어떠지는 보고 개인소감문은 작성해 보겠습니다.
댓글 (14)
-
페페인프린
25.12.23 · 180.♡.233.39
-
꿈꿈부
25.12.23 · 221.♡.40.37
저도 노이즈 마케팅인가???? 이런 생각이 들긴 하지만 뭐 네이버 멤버십 넷플릭스 광고형으로 바뀐 시점에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
AAwacs
25.12.23 · 121.♡.114.190
절반 정도 본 후에는 돌려가면서 봤습니다만,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다듬었으면 좋은 작품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뒤에서 힘이 좀 많이 빠지더라구요. - 탈
탈퇴한회원
25.12.23 · 58.♡.220.226
잘 만들었건 망작이건 한국 SF작품은 반가워서 관심도, 더한 온정주의도 생기긴 해요. 플랏홀은 관객이 알아서 만들어내 메우기도 하는. 대홍수는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고 식상, 올드했다 생각하고요(저는 3/10점). 언젠가 배틀스타 갤럭티카나 프로메테우스, RBW, 익스팬스, 파스케이프, 소일런트 그린 등 많은 명작을 깊이 다 동경하는 SF팬 감독이 뭔가 한 걸음 기발하게 만들어주면 기쁘겠습니다. -
채채게바라
25.12.23 · 36.♡.184.203
첨에 올라 올때는 나는 끝까지 안봐야지 했는데, 하도 올라오니,
뭔대 그러는데??? 이런 맴이 들어서 좀 있다 함 봐볼려고요. ㅎㅎ -
Rreturn0
25.12.23 · 211.♡.81.110
까가 빠를 만들고, 빠가 까를 만드는..이것이 악순환인지 선순환인지 모르겠지만 이단계로 진입한게 아닌가 싶어요. - 프
프로삐딱러
25.12.23 · 61.♡.119.137
반응만 보면 띵작 입니다. 망작은 언급조차 안되고 관심도 없죠. -
Mmtrz
25.12.23 · 106.♡.11.159
대홍수가 대홍수네요.
전 부정적인 입장이라서 이렇게 화제가 될 일인가 하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근데 오늘 넷플 영화 글로벌 1위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더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달달짝지근
25.12.23 · 49.♡.149.207
망작은 아니고 평타는 넘습니다 - 밀
밀가루인
25.12.23 · 211.♡.247.33
인정 넘치는 한국인들
나만 당할 수 없다.
내리 사랑 눈물겹습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노이즈 마케팅에 당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