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모앙최고미남 (118.♡.6.66)
2025년 12월 23일 PM 06:56 · 수정됨(12. 24. 00:45)
조회 3,800 공감 0
댓글 (16)
- 탈
탈퇴한회원
25.12.23 · 58.♡.220.226
저는 이해가 어렵네요. 2, 4문단 누가 다른 말로 풀이 좀 해주세요. -
에에스까르고
→ 탈퇴한회원
25.12.23 · 183.♡.123.226
아마 짐 내리고 카트를 주차공간 안에 두어서 작성자님이 차 못 대게끔 하고 가버렸던 것 같습니다.
원래 인성이 그런지 아니면 뭔가 제깐에 기분이 나빠 그랬는지는 모르겠네요. - 탈
탈퇴한회원
→ 에스까르고
25.12.23 · 58.♡.220.226
아아 그렇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람들 모여 살아요 정말. -
쿠쿠팡SPC유니클로불매
→ 탈퇴한회원
25.12.23 · 172.♡.94.26
저도 여러 번 읽고 이해했어요 ㅎㅎ -
기기소청
25.12.23 · 114.♡.113.89
1.차를 뺏어. 가는 거 아닙니까?
2. 카트를 일부러 맞고 가는 사람
무슨말인지... -
벗벗님
→ 기소청
25.12.23 · 61.♡.153.123
문장을 조금 다듬어봤습니다. (feat. chatGPT)
***
코스트코에서 주차된 차가 빠질 것 같아, 그 앞에서 깜빡이를 켜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차주가 짐을 차에 싣길래 곧 나가겠구나 하고 대기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사람이 차에 짐을 다 싣더니, 카트를 주차 공간 중간쯤에 애매하게 걸쳐놓고 그냥 차를 빼고 가버렸습니다.
카트 때문에 제가 후진해서 그 자리에 주차할 수 없게 만든 겁니다.
멀쩡히 외제차를 몰고 장도 잔뜩 봤으면서, 카트는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도 않고, 남이 주차하지 못하게 일부러 막아놓고 가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정말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었고, 이런 사람들 때문에 사고 위험도 커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
어어벙어벙
25.12.23 · 58.♡.236.242
차를 출차 시키고 그자리에 카트를 밀어놓고 갔다는 얘기네요.
면허를 당근에서 중고로 사셨나..? -
Cchakanag
25.12.23 · 58.♡.127.235
1. 주차하려는줄 몰랐거나 신경쓰지 않는 사람
2. 카트는 나몰랑 알아서 하라지 그냥 가는 사람.
인가요?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려심 없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죠. -
여여행메니아
25.12.23 · 211.♡.199.34
늘려고는
넣으려고
뺏어는
빼서ᆢ ㆍ맞고는 막고ᆢ
성질이 급한분인것 같습니다ㆍ
코스트코 아줌마는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는 여자네요 - 잇
잇츠
25.12.23 · 211.♡.35.238
저 정도가지고 정신병이라면
우리는 정신병동에서 살고 있다고 봐야죠.
이기적인 인간들이 늘어나 그러니
그 XX 참교육 당하기를 기도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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