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 칭찬? 받았네요 ㅋㅋㅋ
큐
큐리스 (175.♡.178.47)
2025년 12월 23일 PM 08:59 · 수정됨(23:49)
조회 1,112 공감 0
어제 같이 저녁을 먹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내년 고1 올라가는데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AI관련 참관 교육같은걸 받았나봅니다.
그러더니만 "아빠 좀 쩌는거 같아??"
이러더군요.
요즘 아빠가 만든것들 보니까 뭔가 진짜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개발자라서 "대충 회사에서 키보드 루팡??""인줄 알았는데 요즘 몇개 보여주고, 실제로 한두개는 아들놈 의견도 반영했더니
좀 멋있다고 ㅋㅋㅋ
뭐지..ㅎ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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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25.12.23 · 106.♡.66.172
용돈 달라는 얘기를 왜 못알아 들으십니꽈 ㅋㅋ -
큐큐리스
→ 지식공장 작성자
25.12.23 · 175.♡.178.4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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