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떠나온개복치 (162.♡.186.220)
2024년 4월 1일 AM 11:34
멀리서 뵙는데도 유독 잘보였습니다.
부드러움과 권위가 같이 느껴지는 신기함을 경험했고요..
그제는 거제도에 어제는 부산에 강행군 중이시네요.
부산의 야성을 다시 끌어내 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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