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원안 역시 위헌성이 전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기 위한 의사표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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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2월 23일 PM 10:12 · 수정됨(12. 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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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는 기권에 표결했습니다. 통과가 확실시된 상황에서, 원안 역시 위헌성이 전혀 없다는 입장임을 분명히 밝히기 위한 의사표현이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애초 판사구성도 국회추천을 해도 문제없다는 입장이었죠.
검찰에게 보완수사권도 절대 남겨선 안된다고 했고요.
검찰개혁도 사법개혁도 입장이 선명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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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그와트머글
25.12.23 · 58.♡.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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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 호그와트머글
25.12.23 · 180.♡.243.82
저는 굳이 서울 시장에 대한 욕심을 내려 놓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짜피 경선을 통해서 선택 될테니까요..
행정은 행정가에게.. 라는 말이 항상 맞는건 아닌거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을 잘하는건 그냥 본인의 능력이
행정가로써 당대표로써 또 대통령으로써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노무현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전부 훌륭했어요. 하지만 모두 행정가는 아니셨죠..
정치인이 정치가로써 계속 도전하는건 민주당에게도 장기적으로는 이득입니다. 경쟁을 통해서 경선 통과하는 것이
가장 민주적이고 좋다고 봐요.
당장 정원오 구청장도 행정가 출신은 아니었잖아요. 정치가는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상 정치 쪽에서 일하던 분이지..
물론 저는 서울시민이 아니기에 경선에 참여는 불가능하지만.. 정원오 구청장을 지지하지만 다른 유력 정치가들의
도전도 좋다고 봅니다. 이낙연 같이만 안하면되요.. -
가가시나무
→ 비쥬얼씨뿔뿔
25.12.26 · 221.♡.251.103
응원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잊어서는 안 될 89우찍 사태와 관련된
사무실 전화 통화라는 불쾌한 사건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도 본인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없었고,
이 모호한 태도는 결국
3선 이후까지 지지를 이어 가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말씀하신 이낙연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지자들이 듣고 싶어 하는 지점에
사이다 발언을 정확한 타이밍에 던지면서
지지도가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는
사실상 듣보잡에 가까운 인물이었고,
도지사 경력이 있어도
대중적 인지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이 앞서는 정치인은
어느 순간 인지도만 커지고,
실제보다 업적을 많이 쌓았다는
착각을 낳게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말뿐인 정치인,
즉 ‘수박’이 만들어지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박주민 의원이 이룬 성과가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지왕? 세월호? 이 두가지인데 뭘 이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정치인이 결과 없으면 왜 그랬는지에 대해 당당히 밝혀야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처럼요. - 드
드럼행님
25.12.23 · 118.♡.123.194
저게 무슨 의민지 맥락을 모르겠.. -
감감정노동자의감정
25.12.24 · 211.♡.201.58
겸공에 나와서도 계속 얘기하셨죠. 박주민 의원의 진심. 민주당에서 유일한 기권표입니다. 저는 그저 감사하고 그 한표로 작게나마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먹고갈래
25.12.24 · 122.♡.53.20
김변기랑 수박들이 계속 밀어부치니까 결국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도 이렇게 누더기가 되잖습니까..
이걸 보고 뭐 조희대에 대한 끈을 놔버린 판사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것이다 희망회로 돌리는것도 웃기는거고
도저히 신뢰할 수 없는 판새들에게 원안도 위헌여지가 없는 상황에서 위헌시비를 핑계삼아 모든 권한을 쥐어주는것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것인지..
민주당 개혁이 시급합니다.
김병기는 하루 속히 사퇴해라..
진짜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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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욕심만 내려놓으시면 완벽하실텐데요.
그냥 잘하는 국회의원하시면서 정치적 입지 다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은 행정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