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주의] 건설현장 - 연봉 1.5억인데 일할 사람 없어…차라리 폐업이 낫다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12월 24일 AM 09:15 · 수정됨(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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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에서 일할 사람이 워낙 없다 보니 외국인 근로자가 아니면 현장을 운영하기 어렵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현장은 연봉 1억~1억5000만원을 제시해도 인력을 구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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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래기인 EU
지인중에 현장일하시는분들중에 저렇게 버는사람 없는데요..
주야간 한달풀로뛰면 가능할라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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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25.12.24 · 218.♡.144.145
- 공
공쥬야
25.12.24 · 121.♡.11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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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5.12.24 · 1.♡.134.157
뭐 특정 플랜트 현장 같은 경우는 없지는 않습니다 매우 극소수에 특수직종들이죠 그걸 일반화 해서 기사 쓴건 기레기 종특이니 어쩔수 없고요 현장 일당이나 급여가 많이 높아진건 사실인데 실제 젊은 기술자들이 없어서 매번 공사들어갈때 혈압검사 통과 못하고 나이제한 걸려서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억대연봉까지는 아니어도 10년차 7000 넘어가는 경우는 꽤 있는데 일단 현장 자체가 위험하기도 하고 떠돌이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서 젊은 친구들은 힘든 일 안하려고 하더군요 -
다다마스커
25.12.24 · 220.♡.246.38
연봉 1억5천이면 한달에 25일 일한다치면 일당 50만원이군요 ㅋㅋ -
아아기수리
25.12.24 · 211.♡.74.226
사촌형이 굴삭기 기사인데 7~8월 되면 한달이상을 공치던데요. - 래
래인맨
25.12.24 · 61.♡.119.208
기자가 본인 가족, 친구 모두 데리고 가서 일하면 큰 돈 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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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계약인데... 그냥 전기, 배관 기술직 최고 급여 x 12 해서 1억인듯 ㅎㅎㅎ
기자가 물정을 몰라서 나올수 있는 기사인듯해요
아니네요. 따옴표 쳐서 책임회피하는 어그로 제목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