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6명, AI 노동력 대체로 일자리 불균형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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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AM 09:39 · 수정됨(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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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서비스 활용 여부(자료=문체부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국민 10명 중 6명이 인공지능(AI)이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해 '일자리 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55.2%가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하루 평균 3.3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주로 '개인 비서 역할'(50.5%)이나 '텍스트 생성'(35.5%)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AI가 일자리에 미칠 영향으로는 64.3%가 AI가 사람의 노동력을 대체해 '일자리 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다만 '노동시간 단축 및 일자리 나눔 필요성에 대한 기대'도 51.8%로 나타나 AI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개인의견을 꼭 남기라고 공지가 올라온 걸 확인하고 오늘부터는 제 사견을 이렇게 아랫부분에 남깁니다

시대의 흐름은 어떻게 막을수 없을것인데...기사를 읽어보면 각 질문마다 단순 수치만 나열해 있어

기자의 생각은 잘 모르겠네요...그냥 현재 이정도 수치로 사람들이 생각한다는 소개글 정도로 느껴지네요..

댓글 (1)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12.24 · 104.♡.68.24

    컴퓨터 밖으로 못 나온 지금도 이정돈데 디트로이트비컴휴먼에 나오듯 인간형 로봇이 현 수준 인공지능만 갖춰도 상당히 난감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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