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대홍수에서 애가 짜증을 유발했던 것은 설정 아닌가요?
옥
옥천 (211.♡.210.28)
2025년 12월 24일 AM 10:24 · 수정됨(12. 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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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들이 애한테 촛점을 많이 맞추고 있던데
애의 행동을 자꾸 실제와 비교하거나 짜증나는 캐릭터라고 하는데
이건 모성 시뮬레이션이고 일부러 애가 그렇게 행동하도록 프로그램한 것 아닌가요?
이런데도 모성이 발휘된다면 프로그램이 성공한 것~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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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12.24 · 210.♡.18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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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옥천
→ BECK 작성자
25.12.24 · 211.♡.210.28
자꾸 엄마 말 안 듣고 사라지는 것. 그 부분을 얘기하더군요. 애들이 원래 그렇지 하고 보면 별것도 아닙니다. -
BBECK
→ 옥천
25.12.24 · 210.♡.183.213
그러게요 저는 그냥 애들이 뭐 그렇지 하고 봐서 아무렇지 않았나 봐요 ㅎ -
옥옥천
→ BECK 작성자
25.12.24 · 211.♡.210.28
맞죠. 근데 그 부분이 짜증스러운 사람들한테는 영화 자체가 짜증나나봐요. -
진진우원
→ 옥천
25.12.24 · 122.♡.242.238
자꾸 사라지는 이유도 나중에 나오죠. -
꽁꽁밤이
→ BECK
25.12.27 · 211.♡.204.75
저도 아이 행동은 사실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크게 이상한 아이는 아니던데요 - 바
바람속나무
25.12.24 · 223.♡.193.93
프로그램 된거 맞을걸요
중간에 그런 멘트도 했던거 같고 -
홈홈런볼
25.12.24 · 118.♡.55.239
극초반엔 저도 짜증이 났는데 중간에 회귀 시작하면서부터 그리고 암시가 내포된 아이의 대사가 나오면서 부터는 설정이었구나 싶더라고요. -
예예지
→ 홈런볼
25.12.24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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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25.12.24 · 49.♡.83.205
처음 시작할 땐 숫자가 없고 실제였죠. 2회차가 숫자 몇백번 대였던 것 같은데 그때부터 애가 사라지는건 엄마의 모성애를 만들기 위한 학습 과정이구요.
1회차때 말 더럽게 안 듣네 싶긴 했는데 그 나이 애들 대부분이 그런걸요. 딱히 애 때문에 짜증나진 않았습니다. 금쪽이들 정도는 되어야 와... 심각하다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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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얌전하지 않았나요
참고로 저는 아이도 없고 아이들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