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연말이면 거리에도 캐롤이 울려퍼지고 연말 느낌 났는데 말이죠
아
아스트라 (49.♡.187.49)
2025년 12월 24일 AM 10:28 · 수정됨(11:09)
조회 421 공감 0
언제부턴가 이런저런 장식도 안보이고
노래도 하나 안들리고
연말인지 아닌지 느낌 안나네요
절대 나이 들어서 그런건 아니구요
라고 오촌당숙께서 그러시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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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12.24 · 116.♡.206.157
- 헤
헤이요
25.12.24 · 211.♡.36.245
글쵸.... 길거리에 캐롤만 나와도... 기분이 업 되곤 했는데....
이젠 뭐..연말 분위기 1도 없네요...ㅎㅎㅎ - 채
채리새우
25.12.24 · 61.♡.78.215
뭐 정부가 만능 해결사는 아니지만, 특정 시즌에는 매장에 음악 틀어주는거 좀 가능하도록(이권들을 잘 조정해서) 제도화 해주시면 자영업 사권 활성에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한한달만
25.12.24 · 175.♡.93.2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해 마무리한다면서 4~5명이상 모여서 으싸으싸하는 모습들도 거의 보기 힘든 시대네요.. -
BBECK
25.12.24 · 210.♡.183.213
저는 매일 afn 라디오 들으면서 출근하는데
심지어 오늘 아침 afn 에서도 캐롤이 한 곡도 안 나왔습니다
기대 했는데요 ㅠㅠ -
아아리니아빠
25.12.24 · 121.♡.83.61
옛날에는 거리에서 연말 느낌 많이 났는데 요즘은 참 삭막하죠.
그리고 크리스마스보다 할로윈이 더 크다고는 하지만 나이 먹어서 그런지 저는 여전히 크리스마스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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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문제로 문도 꼭꼭 닫고,
경제 문제로 지갑도 얇아지다 보니..
'옛날'같은 연말 분위기가 사라진 듯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