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하루입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5년 12월 24일 AM 11:43 · 수정됨(13:50)
조회 303 공감 0
세입자가 몰래 고양이 키운 걸 알게 되었습니다.
곧 방문할 예정입니다. 바빠 죽겠는데 하 씨..
아 진짜 짜증나네요. 저도 고양이 키우는 입장인데 이거 고양이 소변 대변 냄새 엄청난데..
머리가 벌써부터 아픕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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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마키스
25.12.24 · 112.♡.15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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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살마키스 작성자
25.12.24 · 183.♡.23.91
제 명의로 되어있는 제 집에서 고양이 키우는거랑 제가 계약서에 동물 안된다고 써있는 곳에서 세입자가 몰래 고양이 키우는거랑 같다고 보세요? 제가 어디 세 들어살고 계약서에 써있었으면 몰래 안키웁니다. 웃기다고 생각하십니까? 작은 원룸에서 키워보세요. 냄새가 안배나.
아 내가 키우면 남도 키울 수 있게 해야한다? 어이가 없네요. 님의 논리가 저는 훨씬 더 웃기네요. 님은 그러면 계약서에 써있어도 그거에 대해서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대체 그건 무슨 논리죠? ㅎㅎ 저랑은 안맞는 분인 것 같아서 차단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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