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임의의 기간 혹은 거의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기간 동안..
벗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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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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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임의의 기간 혹은 거의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기간 동안

'최민희 의원'과 '정청래 의원'에 대해서는

'언론사에서 제기하는 어떠한 의혹'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는

검찰이 징역 7년을 선고 해 달라고 구형했으며,

법원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되었었습니다.


왜요?


표창장?

대학 입시에는 아무런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는,

총장이 누구에게 도장을 찍어 줬는지도 모르는 흔하디흔한 봉사상?

이걸, 컴퓨터도 잘 다루지 못하는 정경심 교수가 위조해요?

검찰도 재판에서 재현도 못 했다는데, 그런 걸 정경심 교수가 해서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이 멸문지화를 당하듯 당한 이유는

단 하나죠.


'검찰을

 검찰이 해야 할 제대로 된 역할로 되돌리겠다'


이렇게 한다고 하니,

그들이 집중포화를 날린 거죠.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

그들이 독점하던 시장이 망가지고, 돈벌이가 사라진다?

이것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거죠.



시선을 약간 돌려 볼까요.

'언론 개혁'의 앞장서고 있는 이가 누군가요?

'최민희' 의원과 '정청래 의원'.


'내란 종식'에 대한 성명서 보다,

'언론 개혁'에 대한 성명서가 더 많이 올라오는 '한국기자협회'.

이들을 비롯해, 소위 언론사라고 하는 이들이 얼마나 날카롭게 펜들을 찔러댈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임의의 기간 혹은 거의 기한이 정해지지 않은 기간 동안

'최민희 의원'과 '정청래 의원'에 대해서는

'언론사에서 제기하는 어떠한 의혹'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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