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이 오셨??
진
진로제약 (183.♡.195.82)
2025년 12월 24일 PM 01:54 · 수정됨(17:24)
조회 393 공감 0
제 일 터에 40대 후반 여성분은 함께 근무하는 30대 초반 처자를 살짝 무서워 하세요.
두 사람이 마주보고 일해야 하는 상황이 하루종일인데....
이유는 30대 초반 처자가 너무 자주 혼잣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혼잣말이 아닌, 정말 누구와 대화하듯 이야기를 하며 막 웃곤 한대요.
이게 매일 너무 자주 반복되니까 아마도 '그분?' 을 영접한 것 같다고 추측하시네요.
30대 초반 처자와 무관하게 '그분?'은 존재 할까요?
정신의학으로 접근해야 할 영역이겠죠?
26년 운세를 물어봐도...아...아닙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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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12.24 · 210.♡.183.213
멜로가 체질의 전여빈씨가 연기한 캐릭터 같은 그런 거 아닐까요 ㅠㅠ -
진진로제약
→ BECK 작성자
25.12.24 · 183.♡.195.82
일단 그 연속극이 뭔지 몰라서요 ㅠㅠ -
BBECK
→ 진로제약
25.12.24 · 210.♡.183.213
아 병으로 죽은 연인이 보이는 망상으로
종종 혼잣말(망상속 연인과 대화)을 하는 캐릭터입니다
유령도 아니고 그저 자기 망상이에요 -
나나와함께
25.12.24 · 210.♡.186.13
이어폰 끼고 통화하시는건 아니겠죠? -
진진로제약
→ 나와함께 작성자
25.12.24 · 183.♡.195.82
넹...그건 아닙니다 ㅠㅠ -
정정신쇠약
25.12.24 · 124.♡.13.205
그냥 혼잣말도 과다하면 불편하던데요. 덜덜입니다. -
진진로제약
→ 정신쇠약 작성자
25.12.24 · 183.♡.195.82
매일 자주, 정말 누구와 대화하듯 혼잣말을 한답니다. 저는 못 봤지 말입니다. -
브브릿매력남
25.12.24 · 220.♡.97.159
혼잣말은 문제가 안되는데 대화하듯 이야기하다 갑자기 막 웃고 그러면
진짜 무서울 거 같아요;;; -
진진로제약
→ 브릿매력남 작성자
25.12.24 · 183.♡.195.82
저는 못 봐서 모르겠습니다만 좀 궁금하긴 하네요^^ -
Kkita
25.12.24 · 125.♡.203.162
말 할 새가 없게 끊임없이 뭘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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