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시 미필 따위가 군대 들먹이는 것 때문에 생각난 제 군생활에서......
B
blast (112.♡.34.62)
2025년 12월 24일 PM 02:14 · 수정됨(14:23)
조회 322 공감 0
강안 들어갔다고 월에 13,200원인가 더 나오는 거 보고......
누구 놀리나 싶었습니다. 월급의 10% 수준이었지만......
제가 군생활하면서 닭한테 고마웠던 거 딱 하나가 휴가 1일을 지급한 겁니다.
그건 말고 욕을 달고 살았네요.
명절에 와서 개고생시키고 밥 다 처먹고 갔던 의장단도 있었고......
p.s
대통령 특식이라고 김과자 돌리는데 수량 모자른다고 하지 않나. 그것도 감사히 먹으라던 행보관 어디서 뭐할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2)
-
알알로록달로록
25.12.24 · 223.♡.218.247
대통령 특식 김과자면... 503시절에 군생활 하셨군요 ㅋㅋㅋ -
Bblast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12.24 · 112.♡.34.62
네. 원래는 인당 배분해야 하는데, 개수 모자르니까. 나눠서 먹고 감사하라던 그 간부 놈이 주적입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지금도 풍선부양하던 그 세 놈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