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특검, '양평 개발 특혜' 김선교 의원·최은순·김진우 등 6명 기소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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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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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당시 양평군수를 지낸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과 김 여사 일가족 등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24일 오후 김 의원과 김 여사 모친 최은순 씨, 오빠 김진우 씨 그리고 양평군청 전현직 공무원 2명을 양평 공흥지구 개발부담금 관련해 약 22억 원 상당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

특검팀은 김 의원이 양평군수 재직 당시 양평 공흥지구 도시개발사업 과정에서 최 씨와 진우 씨 등의 청탁을 받고 양평군 개발부담금 담당 공무원인 전직 양평군 주민지원과장과 현 양평군 공무원에게 도시개발사업 개발부담금 감면을 지시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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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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