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네요. 산타를..
꼰
꼰대생각 (121.♡.81.201)
2025년 12월 25일 AM 01:16 · 수정됨(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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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갑자기 집에서 뛰쳐나와 뭔가를 쫒아나가더니 마당에서 캄캄한 하늘을 보고 맹렬히 짖다가 한참지나서야 진정을 하네요.
아마 산타할아버지를 도둑인 줄 알고 쫒아버렸나 보네요. 이걸 우째야 할까요..
오늘 오전부터 하루종일 내앞을 계속 어슬렁거리면서
오늘밤에 산타할아버지가 두고 가실거야라고 선물목록을 읊어대던 초4딸랑구에게 얘기해줘야 겠어요.
안타깝게도 개녀석이 산타를 쫒아버렸다고.
^_____^;
댓글 (1)
- 달
달려라쑈바
25.12.25 · 222.♡.155.187
산타가 도망타 됐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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