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애들에게 출근 안 하냐고 깨웠다가....
G
gksrjfdma (1.♡.216.81)
2025년 12월 25일 AM 07:42 · 수정됨(12:18)
조회 1,426 공감 0
말 그대로 아침 7시가 넘었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서
그만........... 깨웠다가 원망 만...ㄷㄷ
크리스마스 군 요...
나이 탓 해 봅니다
그 와중에 막내는 깨운다고 일어 났다가
애 엄마가 휴일인데 애들 왜 깨우냐는 소리에
날 원망스럽게 쳐다 보며 방으로 다시 들어가더군요 ㅋ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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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25.12.25 · 118.♡.174.38
며칯전부터 크리스마스라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깨웠으니 애들심정 이해가 갑니다 - 바
바닿
25.12.25 · 122.♡.140.228
매년 크리스마스 아침에 눈왔다고 깨우는게 아빠들의 국룰 아니겠습니꽈 ㅋㅋ -
114mm3
25.12.25 · 121.♡.45.191
[https://media.tenor.com/BRFIKhgiBnwAAAAC/merry-christmas-gif-happy-new.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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