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우리집 개한테 내 옷을 입히셨다.jpg
할
할랴 (122.♡.93.206)
2025년 12월 25일 AM 07:44 · 수정됨(14:17)
조회 3,484 공감 0

많이들 보셨을 테지만 왠지 눈에 띄어 올려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 모습이 이럴 거 같거든요.
아무튼 즐거운 성탄절입니다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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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5.12.25 · 218.♡.159.10
에드워드.. 오빠? -
할할랴
→ 맑을철 작성자
25.12.2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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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ia
25.12.25 · 211.♡.206.230
동네 백수견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할할랴
→ Rania 작성자
25.12.2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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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저예요 ㄷㄷ -
SSilvercreek
25.12.25 · 121.♡.214.196
이건 그냥 아빠가 탈 쓴 거 아닌가요? -
할할랴
→ Silvercreek 작성자
25.12.2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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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25.12.25 · 219.♡.96.178
아 현웃 터졌네요ㅎㅎ -
할할랴
→ 안냥요 작성자
25.12.25 · 122.♡.9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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