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잠자리.gif
할
할랴 (122.♡.93.206)
2025년 12월 25일 AM 07:51 · 수정됨(14:24)
조회 2,663 공감 0

참 알 수가 없어요, 고양이들은 ㅎㅎ
(어차피 글이 몇 개 안 올라올 것 같아서 마음껏 올려봤어요.
오늘 아침은 일단 여기까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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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12.25 · 122.♡.210.159
뭐가 문제냐는 표정까지 완벽하네요 ㅋㅋ -
할할랴
→ 숀화이트팤 작성자
25.12.25 · 122.♡.93.206
그것이 고양이니까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99df0c1.gif] -
소소망내음
25.12.25 · 117.♡.12.202
"왜 침실에 쓸데없는 걸 채워놨냐고, 집사야."라는 냥이들이네요. -
할할랴
→ 소망내음 작성자
25.12.25 · 122.♡.93.206
집사가 잘못했으니까요? ㅎㅎ -
SSilvercreek
25.12.25 · 121.♡.214.196
막상 비워 놓으면 또 딴 데 가서 자겠죠 -
할할랴
→ Silvercreek 작성자
25.12.25 · 122.♡.93.206
도대체 뭐에 꽂히는 건지 알 것 같다가도 모르겠어요 ㅎㅎ -
텅텅빈대나무
25.12.25 · 61.♡.219.151
비집고 들어가는 고양이는 보았어도
다 꺼내서 공간만들고 들어가는
천재고양이는 처음이네요 -
할할랴
→ 텅빈대나무 작성자
25.12.25 · 122.♡.93.206
천재 고양이일까요, 간 큰 고양이일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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