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박혜령 캐롤, 심형래 캐롤 등등 그립네요
풍
풍사재하 (219.♡.13.46)
2025년 12월 25일 AM 10:10 · 수정됨(11:13)
조회 394 공감 0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
가족과 연례 행사로 저녁 스테이크 만들어 썰어 먹고
애들과 나왔는데
뭔가 씁쓸한 크리스마스 시즌이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 하면 거리 곳곳에 캐롤 송이 흘러 나오고 해야 하는데
오고가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고
간간이 보이는
연인들 손에 든 케이크 상자만 크리스마스 구나 라고
생각된 어제였습니다
과거에는 각종의 크리스마스 캐롤이 경쟁하듯 출시됐고
유행 처럼 따라 부르던 시절이
있었나 싶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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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5.12.25 · 222.♡.55.158
심형래 캐롤은 고 전유성씨가 심형래에게 추천해서 만든 프로젝트였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시시레비펜
25.12.25 · 175.♡.64.100
달릴까 말까
아 아니에요 -
곽곽공
25.12.25 · 220.♡.159.119
불법테이프 가판이 사라지고...
저작권 문제로 거리나 매장에 음악을 틀기 애매해진것도 있지요.. 소음문제도 있고요... -
HHolywater
25.12.25 · 58.♡.123.35
검은 고양이 네로, 박혜령이 생각납니다. -
RRanomA
25.12.25 · 125.♡.92.52
아재들의 담임 선생님들은 심형래 노래를 엄청 싫어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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