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크리스마스네요
빈
빈센트반만고흐 (106.♡.6.183)
2025년 12월 25일 AM 11:10 · 수정됨(12:50)
조회 864 공감 0
아침 일찍부터
와이프도 친구하고 놀러가고,
둘째도 친구네집에 파자마파티 한다고 나가고..
첫째는 미국 살아서
크리스마스날에 혼자가 되었네요.
많이 외롭습니다...
외로운 마음에 일단 사우나 한판 때렸고
집에 가는길에 좋아하는 메밀막국수+만두나 사야겠어요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
한숨이 납니다
와이프님은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부산까지 가는데
당일치기 여행은 너무 빡센거 아닌가요????
왜 어째서 1박하고 편히 놀다 오지 않는건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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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25.12.25 · 39.♡.156.57
부산이 멀어서 1박하고 오셔야 할텐데요ㅠㅠ -
빈빈센트반만고흐
→ 네모선장 작성자
25.12.25 · 106.♡.6.183
그러게나 말입니다
물론 저야 일찍 오면 좋습니다만 ㅜㅜ -
삶삶은다모앙
25.12.2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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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만
25.12.25 · 204.♡.246.203
올해는 다 모였는데, 내년부터는 어쩔렁가 모르겠네요. 둘째까지 밖에 나가버라면 제 아내도 친구들과 보내겠죠. -
쟘쟘스
25.12.25 · 14.♡.134.130
저는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감기몸살로 병원도 못가고.... 감기 옮길까 봐 방콕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 빼고 온가족 다 놀러 나갔어요 흐어어엉~🤩🤩 -
TT5.3
25.12.25 · 183.♡.59.124
빨리 부산에 고급 호텔을 예약하세요! -
Ggksrjfdma
25.12.25 · 1.♡.216.81
식구들 다 자고 있고
멍순이도 자고
저 혼자 다모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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