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아 반갑다!
깜
깜순할매 (121.♡.241.95)
2025년 12월 25일 PM 12:15 · 수정됨(14:11)
조회 472 공감 0
며칠이나 되었을까요
슘봉 아부지 노래쟁이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까마득하게 잊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깜짝 선물 받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착불로 보내시지 했는데..
이 웬수는 조만간에 갚겠습니다. ㅎㅎㅎ
(원수 아님주의)
요새 회삿일로 탈탈 털리고 있는데, 근 30여년 만에 받아보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마음이 많이 몽글몽글해 졌습니다.
대봉이의 늠름한 사진과 우리 잼통 우표와 여러 앙템 사이에 생각지도 못한
우리 깜순이 사진 한컷
노래쟁이 내외분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요 며칠간의 스트레스가 해소 되었습니다.
클리앙에서도 눈팅 회원정도 였고
다모앙에서도 글쓰기보단 눈팅과 댓글이나 쓰는 소시민적 회원이지만, 늘 다모앙에서는 뜻하지 않은 행복과 위안을 받아 갑니다.
슘봉 집사님 내외분 감사합니다.
곧 서울냥 될 대봉아 곧 보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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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12.25 · 49.♡.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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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2.25 · 125.♡.203.162
이 댁에는 쫄봉이 털공이 없네요? -
노노래쟁이s
03.25 · 106.♡.70.213
옴마야.. 이 글을 이제사 봤네요. 12월말의 제 정신머리는 역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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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순할매
→ 노래쟁이s 작성자
03.25 · 118.♡.13.254
ㅋㅋㅋ 괜찮습니다. 저 요새 대봉나잇 거의 못좌요. 주총아 얼른 끝나라 하고 고사 지내고 있음다 건강하게 잘 계시다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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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보면 댑옹이(?) 글씨 잘 씁니다. ㅋ
당첨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