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허망한 일이 연달아 일어나네요..
나
나듀 (211.♡.202.178)
2025년 12월 25일 PM 12:43 · 수정됨(17:09)
조회 2,640 공감 0
지난 9월초 30대초반이신 PT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고
보름전인 12월10일에 30대후반인 2년후배가 세상을 먼저 떠났습니다.
그리고 또 30대 초반이신 헬스장 트레이너께서 지난주에 돌아가셨다고 해서 어떻게 이렇게 슬픈일이 계속 생기나 했는데
오늘은 출근해서 일하는 와중에 김영대평론가께서 영면에 드셨다는 소식을 접했네요..
참으로 허망합니다.
이상하리만치 올해말 지인의 본인상이 많아 마음이 헛헛한데
이렇게 또..
저도, 가족도, 주변도
몸건강 마음건강 모두 잘 챙겨봐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해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3)
-
Ggksrjfdma
25.12.25 · 1.♡.216.81
-
나나듀
→ gksrjfdma 작성자
25.12.25 · 211.♡.202.178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급급시우
25.12.25 · 223.♡.51.80
아이고 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떠난 모두에게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