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곳서 알게된 아쟁총각이라는 분이요. 대단한 가수던데요?
개
개굴개굴이 (118.♡.12.17)
2025년 12월 25일 PM 02:02 · 수정됨(14:50)
조회 1,049 공감 0
아삐쇼 다쉬에스비삐스두~
뿌르르르르 아빠빠
그 노래요. 개그짤로 봤었는데..들으면 들으수록 좋은거 같아서 찾아보니 오래 활동해온 대단한 가수시더라구요. 음역이 엄청 넓고 라이브도 잘하고...공연 모습들도 훌륭하고요.
웃긴 복장때문에 가려진듯... 그 고음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편하게 부르는게 신기해요. 고음 내지르는 가수들 듣다보면 피곤하기 쉬운데...
놀랍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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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5.12.25 · 222.♡.161.205
- 대
대퇴부가성감대
→ 도깨비방뫙
25.12.25 · 175.♡.132.5
아, 안그래도 저도 디마쉬 소개할려고 했는데요 ㅋ 보컬트레이너들도 전부다, '이건 타고난 거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엄청나더군요. 물론 본인의 노력도 있었겠습니다만. -
가가랑비
25.12.25 · 58.♡.137.93
노래를 부른다는 느낌을 넘어서, '악기'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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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비타스가 인상깊었다면, 디마쉬도 한 번 들어보세요.
비타스보다는 한세대 다음 가수인데, 이 친구는 성악스타일로 저음부터 휘슬고음까지 영역이 더 넓습니다.
세상엔 신기한 사람이 여럿있죠ㅋ
https://youtu.be/W29zEuZVaxs?si=KI1Z2xY5pbVGO2XJ&t=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