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의낙 (221.♡.50.102)
2025년 12월 25일 PM 04:01 · 수정됨(18:54)
가족들끼리 식사하고
집앞에서 들어오는데 앞차가 차선을 물면서 천천히가길래 옆차선으로 가서 좌회전하려는데 갑자기 신호도 안넣고 확들어와서 클락션 눌렀더니 제가 주차하는곳 까지 쫒아와서 따지더군요..
그 와중에 운전하신 아주머니는 자기는 신호넣었다고 우기시면서.자기가 여자라서 무시한거아니냐고 하길래.. 어의가 없어서
그러면 블랙박스 보여드릴테니 보시고 저는 신호미이행 차선변경으로신고하고 보복성으로 쫒아오신거니 신고하겠다하니
상대운전자 남편분께서 좋은날 미안하다고 가시더군요..
그와중에 아주머니께서는 왜 사는동을 물어보시는지..이해가 안가고..기분만 안좋은 하루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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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5.12.25 · 1.♡.2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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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원의낙
→ gksrjfdma 작성자
25.12.25 · 221.♡.50.102
그와중에 저 쫒아오시면서 주차도 통로에 다른차량들 방해되게끔 하셔서.. 남편분이 고생하시겠다 생각하고 말았어요^^; -
Ggksrjfdma
→ 평원의낙
25.12.25 · 1.♡.216.81
저런 사람과 한 공간 한 도로에서 안 엮이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
평평원의낙
→ gksrjfdma 작성자
25.12.25 · 221.♡.50.102
저도 그래야 될것같아요 크리스마스날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달달과바람
25.12.25 · 14.♡.2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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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원의낙
→ 달과바람 작성자
25.12.25 · 221.♡.50.102
감사합니다 ㅎㅎ -
영영자A
25.12.25 · 210.♡.27.1
차 선따라서 가는거 그 쉬운걸 못하는 사람이 길바닥에 너무 많죠
한문철TV보면 진짜 내가 저런사람 안만나는게 천운이다...이러면서 운전합니다 ㅋㅋ -
평평원의낙
→ 영자A 작성자
25.12.25 · 221.♡.50.102
ㅋㅋ 저도 진짜 세삼 그렇게 생각해야될것같아요..무슨자신감으로 쫒아와서 따지는지.. 남편분아니었음 경찰분들과 면담했을듯요.. - 탈
탈퇴한회원
25.12.25 · 58.♡.220.226
정신나간 사람 많아요. 한 면이 그런 사람이 의외로 나랑 같은 대통령 지지자랄지 노인에 자리양보 하기도 하고. 일단 남편 복은 있네요. -
평평원의낙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2.25 · 221.♡.50.102
맞는것 같아요👍
남편분은 겸손하시고 차분하시더라구요
남편분 아니었음 저도 거기서 안끝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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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 나지 만
참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