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차 정의선 장남 음주운전' 기사 익명 바꿨다 들통
천
천지로 (118.♡.85.233)
2025년 12월 25일 PM 05:30 · 수정됨(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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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YTN 등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장남의 음주운전 보도를 삭제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연합뉴스에서도 사측이 취재기자 모르게 관련 기사에서 '현대차'를 지운 사실이 드러났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3407?sid=102
언론의 자유 외치던 것들이
돈 많은 자들 앞에서는
알아서 빌빌 기어다니는군요.
떡고물 받아야하니
회장님 심기 불편하게 해드리면 안되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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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12.25 · 61.♡.35.230
광고를 뺀다고 협박했을까요? 아님 광고를 더 준다고 얼렀을까요. -
Mmoho
→ UrsaMinor
25.12.25 · 58.♡.163.250
둘 다... 아닐까요. -
라라이투미
25.12.25 · 122.♡.208.242
연합뉴스면 세금 지원 받는 공적인 지위를 갖는 언론산데, 어디 민간 기레기도 아니고... 이건 사과로 되는게 아니고, 처벌 받아야 합니다 ㄷ - 잇
잇츠
25.12.25 · 211.♡.35.238
재벌은 재벌로 막는다?
관심돌리기 위해서 터트린 느낌이 강하네요. -
시시커먼사각
→ 잇츠
25.12.25 · 49.♡.218.16
그러나 우리같은 늙은이들은 이럴 때 둘다!라고 대답하죠. 둘다 죄지은만큼 처맞으면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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