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저녁 쓸쓸하게..jpg
열
열린눈 (223.♡.81.95)
2025년 12월 25일 PM 06:25 · 수정됨(18:54)
조회 1,192 공감 0
마나님과 딸이 각자 약속 있어 나가서.. 아들이랑 둘이 처량하게 저녁 때우고 있습니다 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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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12.25 · 222.♡.137.46
한상 부러워요~! -
나나그네
25.12.25 · 106.♡.204.103
처량한거 맞으시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fd863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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