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라면 끓여줬어요
D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2월 25일 PM 07:06 · 수정됨(20:42)
조회 2,703 공감 0
너무 추운날 콧물 닦아가며 12 km 뛰고 왔더니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거예요 (오늘 개인 최장거리기록 갱신).
신랑이 라면 끓여줬습니다.
한그릇 끓여서 나눠먹고 있어요. ㅋㅋ
제가 나눠먹을 수 있으면 끓이고 아니면 안 먹는다고 했거든요.
새우랑 황태가 들어가니 해장라면 같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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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oda
25.12.25 · 222.♡.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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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baboda 작성자
25.12.25 · 59.♡.103.12
baboda님도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이어!
[https://media.tenor.com/1mzfNQGx0_YAAAAC/medway.gif]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2.25 · 49.♡.147.235
완전 신랑께서 사랑꾼이시네용! 노총각은 웁니다. ㅎㅎ -
Ddiynbetterlife
→ 대퇴부가성감대 작성자
25.12.25 · 59.♡.103.12
진짜 착합니다. 너무 좋은 사람이예요 ^^ -
채채게바라
25.12.25 · 36.♡.184.203
와,,, 이시간에 라면을,,, 먹고 싶으나 집에 라면이 없네유~~
맛나게 드세욥~~ -
Ddiynbetterlife
→ 채게바라 작성자
25.12.25 · 59.♡.103.12
추울 때 긴 시간 뛰고 오니까 뜨끈한 국물이 너무 맛있습니다. 겨울철 빙상장에서 스케이트 타다가 먹는 컵라면 같은 기쁨이예요 ㅋㅋ -
즐즐거운하루
25.12.25 · 58.♡.71.147
어우 황태라면이라뇨
사랑듬뿍 라면 좋으시겠습니다 -
Ddiynbetterlife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12.25 · 59.♡.103.12
국물 한 방울까지 다 마셨습니다. 맛있어요! - 퓨
퓨리오사7
25.12.25 · 58.♡.202.208
오오 큼직한 다시마가 들어간거보니 너구리에 황태, 알새우 조합인가요? 맛있겠당~ -
Ddiynbetterlife
→ 퓨리오사7 작성자
25.12.25 · 59.♡.103.12
ㅋㅋㅋ 너구리 맞아요. 우동처럼 통통한 라면이 먹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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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