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12월 25일 PM 08:22 · 수정됨(12. 26. 06:00)
조회 3,201 공감 0
21일에 라방에 들어갔다가 퀴즈 정답을 맞췄습니다.
김규리님이 종이에 쓴 글자를 맞추는 퀴즈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쓴다고 말을 할 때 왠지 "사랑"을 쓸 것 같아서
쓰기도 전에 제일 먼저 채팅창에 "사랑"이라고 제일 먼저 썼어요.
오늘 택배가 뙇~ 도착했습니다.
주신다고 한 과자 세트만 받을 줄 알았는데
"동서남북 호랑이"라는 작품집에 친필 싸인을 해서 함께 보내주셨네요.
영광입니다.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 지는 않겠지만 너무 좋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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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12.25 · 58.♡.211.216
오 저도 아까 라방 봤는데, 축하드려요 ㅋ -
바바라군
25.12.25 · 114.♡.136.139
축하드립니다.
귤디 오늘도 아침일찍 생방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
이이루리라
25.12.25 · 58.♡.94.201
오오오 축하드려요 -
PpOOq
25.12.25 · 111.♡.103.64
와 저 때 있었는데 본인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개개굴개굴이
25.12.25 · 118.♡.12.17
우아 신기해요! -
거거덜리우스
25.12.25 · 112.♡.93.163
우와 이건 좀 귀한데요 축하드려요!! -
PpuNk
25.12.25 · 14.♡.130.103
우와. 과자는 지인 주더라도 저 메모는 가보로 보관해야할 것 같은데요. 진짜진짜 부럽네요!!! -
Cclien11
25.12.26 · 211.♡.127.212
당신? 벌써 그런 사이예요? 축하합니다 -
타타일러
25.12.26 · 125.♡.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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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일러
25.12.26 · 217.♡.125.101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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