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S (222.♡.137.46)
2025년 12월 25일 PM 08:47 · 수정됨(12. 26. 08:32)
어렸을적 나홀로 집에를 연말마다 봤었어요.
최근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보니 패밀리맨이 무척이나 생각나고 가끔 OTT에서 봅니다.
전성기라던 2000년대의 니콜라스 케이지의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나면서 과거가 떠오르네요.
그때 저도 솔로로 커리어를 꿈꿧다면 어땠을까 라는 고민이죠..
아내도 같이봐서 가끔 물어봅니다.
영화처럼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 말이죠. 그래서 저는 늘 아내를 선택하고 결혼했을거라고 말합니다~!
케이트 같은 아내라 정말 행.복.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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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12.25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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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이루리라 작성자
25.12.26 · 222.♡.137.46
적어도 오랑캐는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ㅎ -
Ffallrain
25.12.25 · 118.♡.11.175
본문의 점 갯수를 보니 구조신호군요. 구조신호 접수! -
RRaphael.S
→ fallrain 작성자
25.12.26 · 222.♡.137.46
아이돌보다 이쁜 와잎 사.랑.합.니다!
{emo:onion-019.gif:150} -
Ppigtoki
25.12.25 · 218.♡.139.166
요새 스쿠루지영감은 안해주나 봐요...
어릴때는 크리스마스때나 이브날 밤에 해줬던거 같은데... -
RRaphael.S
→ pigtoki 작성자
25.12.26 · 222.♡.137.46
스크루지는 몰랐는데 이것도 봐야겠어요.
요새 고전영화가 좋네요. -
아아빵쓰
25.12.25 · 1.♡.9.140
기다리는거 싫어하는 애니가 생각나요^^ -
RRaphael.S
→ 아빵쓰 작성자
25.12.26 · 222.♡.137.46
궁금합니다! - 탈
탈퇴한회원
25.12.25 · 58.♡.220.226
가족분도 다모앙을 하시는군요. -
RRaphael.S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12.26 · 222.♡.137.46
{emo:onion-051.gif:150}
다행이 잘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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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같은 아내라니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