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대홍수' 감상 글을 보고 끄적여 봅니다 *^^*..
달과바람

Lv.1 달과바람 (14.♡.23.206)

2025년 12월 26일 AM 02:29 · 수정됨(12. 27. 16:10)

조회 851 공감 0

댓글 (6)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2.26 · 211.♡.97.42

    영화가 논쟁적이라 회자되는 게 아닌 논쟁이 논쟁적이라 회자되는 아주 특이한 영화와 경험이었습니다.
    말씀대로 그럴 정도의 영화가 아닌데도 불구하고요.
    상황 자체가 재미있고 신기합니다.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12.26 · 14.♡.23.206

    넷플릭스 스트리밍 순위에서 1위더라구요.
    관심은 높은 것 같은데, 로튼토마토의 평을 대충 봐도 기대에 비해 불호의 비중이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과도한 비난은 2찍 혐오시위처럼 관심에 대한 반동일까 싶을 정도로 과하구요.
  • finalsky

    finalsky Lv.1

    25.12.26 · 61.♡.36.57

    요즘 상황에 맞춰보면 대홍수를 AI의 대홍수로 생각해도 되겠더라구요. AI에 의해 대체되는 일자리를 보며 사람들이 필요없어지겠네 하는 두려움을 대홍수로 표현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달2

    달2 Lv.1

    25.12.26 · 112.♡.154.151

    리스타트의 구성(?)을 차용한 것 같아 전 별로라고 느꼈어요.
    참신한 내용도 아니고, 전개가 답답한 면도 있고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 달2 작성자

    25.12.26 · 14.♡.23.206

    처음 듣는 영화인데 타임루프 액션이라고 나오네요.
    재난이든 반복되는 상황이든 비슷한 류의 영화가 많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 꽁밤이

    꽁밤이 Lv.1

    25.12.27 · 110.♡.193.165

    그냥 재난영화로 갔으면 좋았겠다 싶어 아쉽지만 그럭저럭 잘 봤습니다. 이제 스포를 피하지 않고 마음껏 글들을 읽을 수 있어 좋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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