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장르 소설을 고를때 저만의 최소 기준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2월 26일 AM 09:21 · 수정됨(12. 27. 11:45)
조회 412 공감 0
최소 인간 냄새가 나는 소설이어야합니다.
인간성 상실을 그리더라도 내포된 인간의 냄새는 나야합니다.
요즘 장르소설 작품들 중에 짐승냄새가 나는 소설들이 너무 많습니다.
따뜻함이 결여된 차가움.. 아니 아귀 다툼만 있는 소설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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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5.12.26 · 58.♡.7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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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여름숲 작성자
25.12.26 · 125.♡.200.106
이영도의 폴라리스 랩소디요. ㅎㅎ -
여여름숲
→ 외선이
25.12.26 · 58.♡.71.151
5권짜리네요.
따뜻하게 겨울을 나도록 추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아이리어펠
25.12.26 · 210.♡.187.170
룬의아이들 다시 읽으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ㄷㄷㄷ -
까까망꼬망
25.12.26 · 61.♡.120.114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추천입니다...
너무나 인간적인 주인공이죠 ㅋㅋ -
득득과장
25.12.27 · 220.♡.39.70
저는 그동안 못 읽어봤던 은하영웅전설을 시작해서 한동안 다른건 패스할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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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말 연시 사람온기를 느끼며 보내보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