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모먼트
써니사이드쵱

Lv.1 써니사이드쵱 (175.♡.176.201)

2024년 5월 7일 PM 06:54 · 수정됨(23:23)

조회 868 공감 0

야구라고는 야구라는 단어말고는 본적이 없는 부부가 최강야구를 보면서 야구를 배워서 요즘은

프로야구도 간간히 보는데요


여전히 유튭으로 최강야구 장면들 보는데요

40대중반이 넘어가니 갱년기인지 눈물나는 장면이 너무 많네요. 아무쪼록 감독님도 건강하셨음 좋겠고 선수들도 부상없이 24년 한해도 우리부부 한해 유알하게 챙겨보는 예능프로그램이 되어줬음 좋겠습니다

댓글 (6)

  • newko

    newko Lv.1

    24.05.07 · 101.♡.133.213

    우리 가족 다 같이 열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최강야구 재밌어요.
  • FV4030

    FV4030 Lv.1

    24.05.07 · 122.♡.199.119

    어제 엄청난 경기를 했죠. 허허..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4.05.07 · 180.♡.169.51

    어제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흐아....
  • 서비33

    서비33 Lv.1

    24.05.07 · 211.♡.188.155

    원쓰리 올해 기대 됩니다
  • 바람을가르는나비 Lv.1

    24.05.07 · 220.♡.235.234

    요즘 월요일이 매우 기다리는 이유가 최강야구를 보는 것입니다. 어제 단 한경기로 온갖 희노애락이 다 녹아져 있었네요. 감독님도 선수들도 건강히 한시즌을 치루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148키로의 니퍼트 만큼 장원삼 선수가 던진 135킬로 보면서 가슴이 뭉클 했었습니다. 늦은 나이에도 투구폼 수정해서라도 던지는 모습보니 금년 시즌 기대 많이 됩니다.
  • L

    loveMom Lv.1

    24.05.07 · 223.♡.200.202

    이젠 국내 프로야구보다 더 최애가 최강야구예요.
    어제는 진짜 울컥하더라구요.
    괜히 레전드들이 아니예요.
    특히 정성훈 주루 플레이 보면서 천재성에 감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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