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이불 속에서 넷플릭스를
감정노동자

Lv.1 감정노동자 (116.♡.18.168)

2025년 12월 26일 AM 10:50 · 수정됨(12:05)

조회 683 공감 0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연차를 오늘 쓴게 신의 한수군요

추운데 출근해서 일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전 이불 속에서 넷플로 프랑켄슈타인 보며 귤 까먹고 있습니다.

참 좋네요 캬하하하~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댓글 (10)

  • indigostory

    indigostory Lv.1

    25.12.26 · 61.♡.177.32

    부럽습니다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 indigostory 작성자

    25.12.26 · 116.♡.18.168

    이런 부러움 사는 뻘글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헤헤
  • 1

    19금 Lv.1

    25.12.26 · 112.♡.203.217

    오늘의 승리자이시군요 ^^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 19금 작성자

    25.12.26 · 116.♡.18.168

    제가 모두를 이겼습니다
  • 뚱랑이 Lv.1

    25.12.26 · 211.♡.65.170

    추운날엔 역시 집이 최고입니다^^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 뚱랑이 작성자

    25.12.26 · 116.♡.18.168

    집이 최곱니다
  • 위즈덤

    위즈덤 Lv.1

    25.12.26 · 106.♡.128.236

    어제도 출근, 오늘도 출근...ㅠ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 위즈덤 작성자

    25.12.26 · 116.♡.18.168

    안타깝네요 ㅠㅠ
  • Hoov

    Hoov Lv.1

    25.12.26 · 119.♡.180.84

    대홍수 보셔야죠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 Hoov 작성자

    25.12.26 · 116.♡.18.168

    앗 대홍수 그렇죠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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