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는 중구가 제일 격전지인데 변수가 발생했네요
장나라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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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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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 사용료를 무려 300억원 더 걷어갔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지하상가 상인들 뿔나서 은행동 곳곳에 플랜카드 걸어넣고 장난 아니네요

현 대전시장은 국짐 이장우입니다 은행동이 예전보다 상권이 많이 죽었다고 하나 그래도 대전에서 상권이 제일 큰곳 중 한곳인데요 이 사건으로 중구쪽 국짐 출마자들(중구청장 보궐선거도 같이 진행)

은 노심초사 하고 있을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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