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쏘 톱날를 갈아봤습니다.
말
말없는 (36.♡.112.153)
2025년 12월 26일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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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쏘 톱날이 생각보다 비싼데 금방 무뎌져서 한번 갈아봤습니다.
갈아놓고 나니 비록 손가락을 다치긴 했지만 빤짝거리는 톱날이 뿌듯하네요.
제대로 잘려나가는 톱밥들을 보니까 더 뿌듯합니다.
30분 걸려서 갈아놨는데... 15분도 못쓰고 이제 다시 갈아야겠네요...
가지치러 다니시는 분들이 왜 체인쏘를 두세개 가지고 다니는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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