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혼자 집에서 라면 먹었어요
삶은다모앙

Lv.1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12월 26일 PM 12:56 · 수정됨(13:04)

조회 724 공감 0

나중에 은퇴하면 가끔 혼자 끌여묵게 될거 예습했어요


댓글 (8)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12.26 · 61.♡.139.51

    저는 병원 갔다가 우동 먹었음다.
    김밥까지 먹었는데
    최근들어 가장 많은 탄수화물을 먹은 것 같습니다.
    뭔 놈에 동네가 죄다 이런거 밖에 안팝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25.12.26 · 61.♡.223.158

    ㅋ 소괴기 드셔야지요
  • dh22

    dh22 Lv.1

    25.12.26 · 175.♡.141.19

    취향차이인데, 저는 계란을 넣을때 그릇에 풀어서 넣어요.
    그러면 학교 다닐때 매점에서 먹던 맛이라 좋더라구요 ㅎ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dh22 작성자

    25.12.26 · 61.♡.223.158

    계란을 2개 넣어서 하나는 풀고 하나는 저래 묵는데.. 오늘은 하나만 넣었어요
  • AppleAde

    AppleAde Lv.1

    25.12.26 · 211.♡.164.164

    파송송 썰어서 냉동실 넣으시고, 마늘 다진거 구비하셨다가, 라면 끓을 때 같이 넣어서 1분 더 끓이면 질리지도 않고요. 완전 꿀맛입니다. ㅎㅎ)b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AppleAde 작성자

    25.12.26 · 61.♡.223.158

    찾는데 시간이 걸려... 포기 했어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5.12.26 · 106.♡.121.143

    어우... 급 땡기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12.26 · 61.♡.223.158

    ㅋ 끼리 무야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