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비에 그 아들.. (feat. 김병기 아들 보좌진 갑질)
A
Alibaba (121.♡.6.47)
2025년 12월 26일 PM 01:11 · 수정됨(13:42)
조회 1,379 공감 0
아니,
아들이 보좌진 월급 주나요?
"자신이 국정원 윗선에 보고해야 하는 업무를 자신의 아버지를 통해 의원실 직원들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한 셈입니다."
정말 양파인가요?
수박 양파?
이쯤되면 내려오세요~
김병기씨..
[단독] 김병기 아들, 국정원 첩보 업무까지 의원실에‥"급한 건이니 1시 전까지"
2024년 8월 22일 오전 10시 26분 김 의원 아들이 보낸 메시지에는 "1. 귀빈 방문시 브리핑, 시찰 등 프로그램 보유 여부 2. 귀빈 방문에 대한 입장 3. 귀빈에게 제시할 만한 비즈니스 아이템" 등 마치 업무 보고서 양식을 따온 듯한 질문이 적혀 있었습니다.
김 의원의 아들은 이후 "급한 건이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 상황에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어 죄송하다", "위에서는 1시 전까지 받아보길 희망하는데, 필요시 2시 정도로 더 늦춰보겠다"는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자신이 국정원 윗선에 보고해야 하는 업무를 자신의 아버지를 통해 의원실 직원들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한 셈입니다.
김 의원의 아들은 이후 "급한 건이다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 상황에서 이렇게 연락드리게 되어 죄송하다", "위에서는 1시 전까지 받아보길 희망하는데, 필요시 2시 정도로 더 늦춰보겠다"는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자신이 국정원 윗선에 보고해야 하는 업무를 자신의 아버지를 통해 의원실 직원들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한 셈입니다.
댓글 (3)
- H
HakunaMalu
25.12.26 · 210.♡.9.80
김건희가 될 상인가봅니다. -
기기적
25.12.26 · 211.♡.43.130
문자 내용 보니 더 기가차네요.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8831_36711.html
출처입니다.
본문에 추가해 주세요. -
Llache
25.12.26 · 218.♡.103.95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죠. 자라면서 보고 듣고 배운대로 하는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