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사태를 지켜보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결의문을 작성했었습니다.
집
집사C (112.♡.133.131)
2025년 12월 26일 PM 01:20 · 수정됨(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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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도 결의문을 서너장 작성했던거 같습니다.
더불어 장문의 3단계 4단계에 걸치는 의원 설득 문자 메세지들도 썼다가 모두 폐기했습니다.
생각해보니 과격하고, 행여 빌미라도 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중요한 길목을 김병기가 꽉 막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하루하루가 피꺼솟입니다.

그럼 2025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2)
- 동
동백꽃필무렵
25.12.26 · 59.♡.84.121
오늘 당대표님이 기자회견에서 이 문제 답변하실때 믿음이 좀 갔습니다. 잘 처리되리라 믿습니다. -
집집사C
→ 동백꽃필무렵 작성자
25.12.26 · 112.♡.133.131
네 김병기 문제가 사퇴로 빨리 마무리 되어야 내년을 긍정적으로 시작 될 거 같아 더 조바심이 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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