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을 키우다가 조금 놀라신 분.
고
고구마맛감자 (118.♡.24.15)
2025년 12월 26일 PM 02:39 · 수정됨(15:40)
조회 1,549 공감 0

꽃이 참 기묘하게 생겼네요...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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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25.12.26 · 223.♡.46.239
선인장 꽃들이 정말 기묘한게 초를 다투어 피어나다가 진짜 초를 다투어 사그라지더라구요. 어릴때 어머니가 키우시는 화분들 정말 싫어했었는데 나이 먹으니 저도 좋아집니다 ㅎㅎㅎ -
아아드리아
25.12.26 · 218.♡.144.145
넷플 기묘한 이야기의 크리쳐 같이 생겼네요 -
치치미추리
25.12.26 · 106.♡.135.251
저희 집에도 하나 있습니다. ㅠ ㅠ -
검검은반도체
25.12.26 · 39.♡.178.226
중간에 저 하얀꽃 피는 선인장이 좋은데... 본가에 있는데 꽃향기가 정말 좋더군요. ㄷㄷㄷ -
Bblueship
25.12.26 · 180.♡.248.31
어렸을 적에 크고 동그란 선인장에서 커다랗고 예쁜 하얀 꽃이 피던 게 생각나네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죽어버렸던 @.@ -
까까망꼬망
25.12.26 · 61.♡.120.114
예전 저희집에서도 키우던 선인장에서 꽃이 펴서 신기했던 기억 나네요 - 스
스팅
25.12.26 · 175.♡.43.19
개발 선인장 꽃은 이뻐서 놀랐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3c45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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