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49.♡.109.155)
2025년 12월 26일 PM 02:49 · 수정됨(15:24)
- 천정궁에 간 적은 있다. 하지만 한학자를 만나지는 않았다. (저는 만났다에 오억원 겁니다)
- 통일교 행사에 참석해서 한학자를 먼발치에서 본 적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차를 마신 적은 없다. (저는 만났다에 오억원 겁니다)
저게 바로 법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 차를 마신 적은 없다고 했잖아요.
차를 "안 마시면서" 만났기 때문에 저런 식으로 말장난 해서 빠져나가려는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저의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차는 안 마시면서 그냥 얼굴만 보는 식으로 일대일로 만났나 보죠 뭐 ㅋㅋㅋㅋㅋ
(예전에 "윤석열이 조우형에게 커피 타줬다" 보도에서, 검찰에서 사소한 거 하나 트집 잡아서 오보로 몰아간 사건 기억 나시죠. 커피 타 준 사람은 윤석열이 아니고 다른 검사닷! 이러면서 뉴스타파 보도 JTBC 봉지욱 보도 전부 가짜 허위보도라는 식으로 몰아간 걸 생각하면...커피 타 준 게 윤석열이 아니고 다른 검사라고 해도, 그 보도의 본질은 누가 커피를 탔냐가 아닙니다. 윤석열이 영향력을 행사해서 조우형 범죄를 바줬다가 본질이지, 커피 탄 사람이 누구냐가 본질이 아니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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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12.26 · 115.♡.18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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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12.26 · 121.♡.4.124
만났는데 개인적인 일은 아니었고 당의 업무차 만났다는 뜻 같군요. 업무차 만나서 선물도 받았을거고.... 권성동과 비슷해 보이네요. 뭔가가 더 있을듯 싶어요. - 테
테세우스의뱃살
25.12.26 · 106.♡.199.244
옆에 동석자 한 명만 있어도 '일대일'은 아닌거죠. -
PPWL⠀
25.12.26 · 61.♡.133.154
먼 발치: 얼마나 가까운지 또는 먼지, 매우 주관적인 표현입니다.
일대일로…: 단체로 함께한 적은 있을지도요?
ㅎㅎㅎㅎㅎ -
한한난나
25.12.26 · 210.♡.93.149
야인시절??
외통위원장 할때, 원내대표할때?
그럼 최소 세번 만난거 같은데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12.26 · 66.♡.224.127
개인적이지 않은 일로 한학자를 천정궁인지 뭔지 모를 시설은 아닌 다른 곳에서 일대일은 아닌 두 명 이상이 만났다는 말로 들리네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25.12.26 · 106.♡.206.239
개인적으로 일대일 차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일대일 커피는 마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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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 간 적 있음 (사실)
한학자 만난 적 있음 (사실)
천정궁 가서 한학자 만난 적 있음 (거짓)
판검 출신 중 저쪽에 가있는 것들은 기본 스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