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네, 갔어. 나경원, 천정궁에 갔어.. (feat. suno.com)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5년 12월 26일 PM 04:07 · 수정됨(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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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네, 갔어.

나경원, 천정궁에 갔어.


그 많은 사람들이 물었는데,

주어가 없더라도 말 하는 걸 참 좋아하던 나경원이

천정궁만 물으면 말문이 막혀

갔다 안 갔다 말을 못 하더니.


갔네, 갔어.

나경원, 천정궁에 갔어.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에

'당시에는 행사인 줄 모르고 갔다'고 하더니,

천정궁은 '천정궁인지도 모르겠다'고 하네.


저 커다랗고 어마 어마하게 큰 하얀 궁전같은 천정궁을,

그게 '천정궁인지도 모르고 갔다'고 하네.

나경원은 몰라,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도,

'천정궁'도.


그럼 어떻게 갔지?


나경원 보좌관이 문제인가?

누군가 손을 이끌고 가자 하면 어디든 가는 거야?

그게 자위대 창설 기념 행사든,

천정궁이든?


정말?


갔네, 갔어.

나경원, 천정궁에 갔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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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퍼소닉

    수퍼소닉 Lv.1

    25.12.26 · 121.♡.198.42

    그렇게 다 모른다면, 죽으러 가는 길이 뭔지 모를테니까... 누가 같이 가자고하면, 따라가서 같이 죽을지도... 국썅 부고, 남편 판사 해고, 그 집안 망해서 빚더미에 앉았다는 소식만 듣고 싶네요. 아...
  • Oz오즈

    Oz오즈 Lv.1

    25.12.26 · 210.♡.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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