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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mo (115.♡.146.44)
2025년 12월 26일 PM 04:21 · 수정됨(12. 27. 10:39)
조회 7,245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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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리아
25.12.26 · 222.♡.103.22
더 좋은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 드
드림백돌이
25.12.26 · 119.♡.147.168
고생하셨습니다.
갈곳이 있으시다니 여행이라도 한번 다시오시면 좋겠네요 -
매매일두유
25.12.26 · 58.♡.5.176
{emo:moon-emo-005.gif:120} -
불불태워버려
25.12.26 · 112.♡.249.253
좋은 회사에 가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
치치미추리
25.12.26 · 106.♡.135.251
전화위복이 될겁니다. 며칠 맘 편히 월급루팡하세요. -
11월1일생
25.12.26 · 175.♡.49.182
고진감래입니다. 굳게 버티셔야 합니다. -
MMatthew1
25.12.26 · 175.♡.220.3
고생하셨습니다. -
티티거조아
25.12.26 · 106.♡.241.244
그간, 고생많으셨습니다! 더더더더더더 더어어어어 좋은 곳에 가시길 바랍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12.26 · 106.♡.200.247
아이고 연말에 이런 일이 ㅠ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욱 좋은 곳 가실거에요 그리고 그 회사가 반드시 후회하게 될겁니다!! -
깍깍꿍이당
25.12.26 · 125.♡.115.18
사회 생활 초년기 취직이 안되서 프리랜서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한 좆소로 프로그래머로 갔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가 잘 끝나고 뜬금없이 사장이 불러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다른 일을 주더군요. 그래서 또다른 프로젝트를 하는 것으로 알고 일을 하는데 일의 성격이 유지보수더라구요. 그래서 사장 찾아가서 따졌더니 그때 이것저것 물어본 것이 입사 인터뷰고 연봉도 정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연봉이 한 5년 전 연봉 수준이라 이런 것도 알려주지 않고 이럴 수 있냐고 따졌는데 다음 날 출근하니 이사라는 작자가 와서 짤렸는데 왜 출근했냐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잘랐으면 잘랐다고 연락을 해야 하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짤렸고 그후 그 회사에서 제가 짤린 것 때문에 난리가 나고 그 이사는 나가게 되고 몇 사람도 나가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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