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짓 했습니다
불
불태워버려 (211.♡.72.159)
2025년 12월 26일 PM 07:11 · 수정됨(19:28)
조회 598 공감 0
방금 오돌뼈 주문하고 가지러 왔는데요
포장 단어가 생각안나서 배달이요 했더니
가게 주인께서 이상하게 쳐다보네요 ㅠㅠ
어쨋든 우리집에 배달은 맞긴한데요..
멍청한넘 같으니..
얼른 집에 가서 냠냠해야겠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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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12.26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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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 Badman 작성자
25.12.26 · 220.♡.95.216
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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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건 저 뛰어넘는 사람 없다고 자신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