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백곰 (114.♡.188.135)
2025년 12월 26일 PM 08:12 · 수정됨(22:26)
20년전 지방대 컴터공학으로 갔었는데
공대라서 건축 토목 이쪽이랑 묶여서 MT를 갔었슴미다
유스호스텔(?)인가 갔었는데
가자마자 얼차려를 뙇!!!
남녀차별 그런거 거의 없는 성비가 9:1이라 다같이 뙇뙇
옆에 있던 건축 토목은 여학생이 아에 없어서 그냥 대가리박기부터 뙇뙇뙇!!!
그나마 컴터공학은 머리가 중요한 곳이니 대가리박기는 안 시켰는데 건축 토목은 어마어마 했었슴미다 둘이 사이가 그리 좋지도 않아서 누가 더 잘 갈구는지 기싸움도 하고요
그렇게 1학기 다니다 자퇴하고 공부해서 반수 했었고 군대로 바로 ㄱㄱ 했죠
얼차려의 기본은 배우고 군대 갔더니 몸이 알아서 반응을 뙇!!!!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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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26 · 116.♡.16.169
동해바다에서 모닥불 앞에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장관이라 생각하다가 눈을 떠보니 한 1km 떨어진 민박집이었던 기억입니다 -
시시레비펜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2.26 · 175.♡.64.100
비바람이 치는 바ㄷ
아 아니에요 -
비비읍
25.12.26 · 116.♡.148.36
두번째날 어떤애가 자면서 토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저였던…ㅠㅠ - O
OIOF7I
25.12.26 · 39.♡.132.250
처음본 동기를 사랑해야 한다고 외치며, 앉았다 일어서기, 선착순, 원산폭격, 토끼걸음등을 같이 배웠죠.... -
파파키케팔로
25.12.26 · 211.♡.198.100
술먹고 자다가 꿈에서 돈데크만이 제 얼굴에 타임슬립 블랙홀을 만들길래 깼는데, 깨보니 바로 옆에서 누군가 토하고 있더군요. -
아아름다워용
25.12.26 · 211.♡.22.185
얼차려 받기도 했고
얼차려 주기도 했던 ㅠ
그래도 저는 후배들이랑 친하게 지냈습니다 ㅎ -
삶삶은다모앙
25.12.26 · 61.♡.223.158
기억 안나죠 -
디디_엘바토
25.12.26 · 175.♡.11.23
ㄷㄷㄷㄷ 엄청 빡쌨군요! 신입생 MT 갔는데 엄청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
Bblast
25.12.26 · 112.♡.34.62
다른 일 있어서 MT를 쨌...... -
올올라프
25.12.26 · 116.♡.75.93
우이동에서 이대랑 조인 엠티 한 거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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