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본듯한 자석식 전화기(교환원)가 1987년 까지는 있었다네요.
외
외선이 (211.♡.83.165)
2025년 12월 26일 PM 11:14 · 수정됨(12. 2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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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화 교환의 자동식 완성이 1987년 7월 1일이랍니다.
그 전까지는 전화 교환원이 있었나봐요.
저는 본 기억이 없는데 신기하네요.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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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2.26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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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25.12.26 · 203.♡.9.32
저 어릴 적에 집에서 저거 사용했어요. 국민학교 졸업 때인가 그 이후까지 던가.. 그랬죠.
전화번호도 3자리였거든요. -
블블루지
25.12.26 · 219.♡.36.36
그걸 가능하게한 국산 TDX 전전자교환기 개발이 80년대 초중반이고
그 네임드 개발업적을 발판삼아 통신분야 투자나 프로젝트가 늘어나면서 인터넷 인프라개발,
이동통신분야도 연구개발이 늘어나고 그게 21세기 들어서면서 완전 포텐이 터진거죠. -
소소심이
25.12.27 · 121.♡.4.124
동네 이장님 댁에 있던 전화기네요. 오른쪽 레바를 두어바퀴 돌리고 수화기를 들면 교환원이 나오고 '서울'이요 하고 .... 그 뒤는 수화기 놓고 기다리면 서울에서 교환원이 번호를 물었던가.... 바로 연결을 해주던가 기억이 명확하지 않군요. - 푸
푸른미르
25.12.27 · 14.♡.186.98
SB22 가 기억나는 군요 ㄷㄷ -
부부드러운송곳
25.12.27 · 211.♡.180.162
예전에는 각 우체국에 교환원이 있었습니다
엊그제? 였던것 같은데 참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 -
밝밝은계절
25.12.27 · 123.♡.78.71
수화기 들고 옆에 레버 들리면 교환이 받습니다.
그러면 전화번호 이야기 하면 연결해 주죠.
당시 우리동네는 세자리 숫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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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ㅡ교환병 1인 입니다.
불침번이 싫어서 교환대 말뚝서기 했던 추억
후임들 교육을 위해 발진회로 자작했던 추억
교환기 노이즈 잡느라고 분해수리하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