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나잇] 하루 더 쉬는 프로 펑크러 고양이 대봉이.jpg
노
노래쟁이s (106.♡.75.247)
2025년 12월 26일 PM 11:46 · 수정됨(12. 29. 00:24)
조회 609 공감 0
어제 오후부터,
집사들은 집을 구하러 서울로 떠났었습니다.
오늘 종일 방을 보러 돌아다니다
뒤늦게 대구로 출발..
오다말고 피곤해서 휴게소에서 잠시 기절했다가 대구로 들어가는 중입니다.
늦게 대구 도착예정이라 오늘도 좀 쉬겠습니다. 😭

집사들이 없는 침대릉 지키는 대봉이.

얼른 보고싶습니다

추운 겨울에 어떻게든 다니다보니.. 많이 피곤하긴 합니다.

얼른 집에 도착하고 싶습니다.
대봉이 : 삼쵼 고모 이모들..! 고생 많은 우리 집사 오늘 밤에 열심히 핥아주갰댜옹..🐯😎😍

대봉 나잇❤️
댓글 (25)
-
DDUNHILL
25.12.26 · 172.♡.52.230
대봉아아아아악~~ 맛있는거 달라고 해라냥~~ -
노노래쟁이s
→ DUNHILL 작성자
25.12.27 · 121.♡.3.57
오자마자 밥이고 약이고 대봉탕이고 삼종세트로 모셨습니다. 😅 -
시시커먼사각
25.12.26 · 49.♡.218.16
대봉이가 집 잘 보고 있구나... ㅎ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12.27 · 121.♡.3.57
대봉이의 새로운 보금자리.. 잘 찾아지겠죠? 😅 -
무무명
25.12.26 · 175.♡.222.15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f327bc5.png]
대봉 굿나잇~ 예쁜 밤.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30} -
노노래쟁이s
→ 무명 작성자
25.12.27 · 121.♡.3.57
사랑하는 무명 삼쵼 따뜻히 주무시기 바랍니다. 🙂 -
BBigwrigglewriggle
25.12.26 · 125.♡.91.56
아이고 집 구하신다고 고생이 많네요. 아직 대구 도착도 못하셨다니 조심히 귀가하세요.
그리고 대봉아~ 집사 오면 많이 피곤해서 면역력이 떨어졌을테니 집사 얼굴 구석구석 핥핥핥 해줘라옹~ -
노노래쟁이s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2.27 · 121.♡.3.57
이런.. 오늘 밤 제 얼굴은 어떤 관리를 받게되는걸까요? 😅😅 드디어 누웠습니다. ㅎㅎㅎ -
Kkita
25.12.26 · 125.♡.203.162
쫄봉쓰 카메라 엄청 신경쓰네요. -
Kkita
→ kita
25.12.27 · 125.♡.203.1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991a232.jpg]
급하게 자는 삼이 깨워 한 장 찍어 올립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